[2020년 10월호] 2020년 하반기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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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상수 / 착한 사람·198
김양희 / 안개로의 초대·200
김은상 / 딸기바닐라하우스·202
류진 / 타바스코 독백·20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임지훈·206

신작특집
김승희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외 1편·20
차영한 / 어떤 착각들 외 1편·24
오정국 / 너는 아직 우리들 가운데 외 1편·28
허연 / 뷰티풀 외 1편·34
이재훈 / 등뼈라는 말은 안 쓰는 게 좋아요 외 1편·38
이병일 / 핑고, 복사뼈의 여름 외 1편·42
김지율 / 연인들 외 1편·46
오주리 / 지옥의 섬 외 1편·50
최세운 / 나무는 상처가 많은 사람 외 1편·55
오은경 / 직거래 중고장터 외 1편·58
변선우 / 지구 인구 정원 초과 외 1편·63
설하한 / 다시 시작하는 마음 외 1편·71

2020년 하반기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시 부문] 파트타임 워커 외 4편 / 유승현·80
[평론 부문] 징후 / 김준현·98
심사평 / 원구식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 ·114

커버스토리 / 김행숙
좋은 시를 읽으면 시가 쓰고 싶어지는 이상한 시간이 시작된다 / 강성은·11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임승유
중요한 역할 외 4편 / 임승유·124
밤이 길어질 계절 앞에서, 우리의 스웨터 / 전소영 (작품론)·132
아마가 이미를 만났을 때 / 임승유·임지은 (대담)·144

이달의 시집  / 안희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한 마리의 양을 남겨 두었다 / 김요섭·158

첫시집 인터뷰 / 김인숙 <먼 훗날까지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 김건영·166

이달의 리뷰 / 김영 <파이디아>
파이디아 1 외 5편 / 김영·177
‘사막’의 발견, 혹은 ‘흐른다’는 것과 ‘머무른다’는 것/ 황치복 ·190

시인들의 사생활 34 - 강백수
안녕하세요, ‘문학과 음악의 요정’ 강백수입니다 / 강백수·216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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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호] 이야기시의 밑받침으로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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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중일 / 마음의 잠·174
이현승 / 마이닝 크래프트·177
서영처 / 경계·179
박민혁 / 생태원·181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문종필·184

신작특집
김기택 / 노숙존자 외 1편·20
나희덕 / 흐르다 외 1편·24
김유석 / 전생에 새였던 새를 위하여 외 1편·30
박정대 / 시 외 1편·34
박상수 / 착한 사람 외 1편·42
박지웅 / 이발사의 세 번째 가위 외 1편·46
오덕순 / 파우치를 이해하다 외 1편·50
조혜은 / 책상 정리 외 1편·56
황혜경 / 곁 외 1편·62
김종연 / 사람의 천사 외 1편·70
남길순 / 그리운 눈사람 외 1편·78
조원효 / 인천. 공항. 남자. 외 1편·84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40
이야기시의 밑받침으로서의 이야기 / 정과리·104

커버스토리 / 김경인
한밤, 두 개의 이름을 사랑해, 진심으로 / 김지녀·11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양희
안개로의 초대 외 4편 / 김양희·126
오늘의 고독으로, 초대! / 류수연 (작품론)·135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언어가 아니다 / 김양희·현택훈 (대담)·148

이달의 시집  / 남진우 <나는 어둡고 적막한 집에 홀로 있었다>
시인은 어둡고 적막한 집에 홀로 있다 새벽 세시 / 김익균·164

우리시의 현장 / 제22회 수주문학상
치齒 외 4편 / 이동욱·192
심사평 / 손택수 안지영 이설야 이수명 황규관 ·204
마음에 창을 내는 일 / 이동욱 (인터뷰)·206
변영로 시의 ‘님’과 ‘마음’ / 이경수 (평론)·210
아, 양귀비 꽃 보다도 더 붉은 / 구자룡 (평론)·222
제21회 수주문학상 수상자 신작시 / 김재원 ·234

시인들의 사생활 33 - 황종권
내가 사랑하다 죽을 몸 / 황종권·250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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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호] 시를 읽는 새로운 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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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영산 / 푸른 해·190
유희경 / 느린 마음에 대하여·192
기혁 / 나르키소스와 물고기·196
안태운 / 행인들·199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문종필·202

신작특집
허만하 / 연기를 보다 외 1편·20
유재영 / 인월印月 외 1편·22
염창권 / 양생養生 외 1편·25
김미정 / 바코드 외 1편·28
김학중 / 마음은 나의 편 외 1편·32
황인찬 / 이미지 사진 외 1편·36
채길우 / 도공 외 1편·42
김민우 / 고시원의 백골사체 외 1편·48
이지아 / 그 털실을 치워주오 외 1편·52
육호수 / 부레 외 1편·58
박민혁 / 생태원 외 1편·68
최지은 / 칠월 외 1편·74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39
이야기시의 본성 / 정과리·106

기획성 / 시를 읽는 새로운 독법
기획의 말 / 안지영·82
시에서 젠더 폭력을 읽는다는 것 / 김보경·84
시를 읽는 마음 / 김정빈·95

커버스토리 / 정우영
일로 만난 사이 / 김중일·11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서영처
경계 외 4편 / 서영처·126
문장과 말들의 숲 / 정재훈 (작품론)·134
클라인 씨 병에 담긴 푸가Fuga / 서영처·윤은경 (대담)·140

이달의 시집  / 조연호 <유고>
벌레의 과수원 / 최종환·156

첫시집 인터뷰 / 이여원 <빨강>
손끝에서 흘러나오는 보혈의 시 / 주영중·162

이달의 리뷰 / 김미순 <브레이크>
출항 외 5편 / 김미순·173
코끼리와 드론의 심상 기록술 / 김건영 ·184

시인들의 사생활 32 - 김하늘
고양이와 사는 것은 멋진 일이다 / 김하늘·216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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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호] 2000년대 이후 한국시의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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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홍일표 / 의문·214
신동옥 / 에레혼·216
신철규 / 빛의 허물·218
박세미 / 부정적 유산·220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문종필·222

신작특집
김정환 / Prologue: Bagatelles, 생애적 외 1편·20
김추인 / 사물들의 말씀을 읽다 외 1편·38
김윤이 / 코로나의 사랑 외 1편·42
전형철 / 라하이나 눈Lahaina Noon 외 1편·46
박소란 / 문병 외 1편·50
김익경 / 그림자의 탄생 외 1편·54
이범근 / 재규어에 관한 벡터 외 1편·58
안희연 / 자이언트 외 1편·62
신두호 / 전망대에서 외 1편·68
안태운 / 행인들 외 1편·78
최원 / 사유지 외 1편·84
조윤진 / 슈퍼문 외 1편·88

기획성 / 2000년대 이후 한국시의 변곡점
기획의 말 / 김언·98
약자는 어디에 있을까 / 남승원·100

커버스토리 / 이병률
처연의 묵시록默視錄 / 김건영·11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영산
푸른 해 외 4편 / 김영산·128
샴쌍둥이의 변증법 / 박동억 (작품론)·136
우주 문학은 음의 태양 출현을 의미한다 / 김영산·황인찬 (대담)·147

이달의 시집 / 함기석 <디자인하우스 센텐스>
플랫랜드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남자 / 임지훈·158

첫시집 인터뷰 / 구현우 <나의 9월은 너의 3월>
너에게로 그리고 나에게로 다가가는 / 조대한·164

이달의 리뷰 / 박헌규 <메모중독자>
누워 있는 나무 외 5편 / 박헌규·184
의식의 변경과 침묵의 목소리 / 박동억 ·206

시인들의 사생활 31 - 김윤선
미래에 위축되지 않을 요가자세 이야기 / 김윤선·234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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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호] 시와 정동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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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정끝별 / 이 시는 세 개의 새 시입니다·200
박성현 / 흰 눈·208
서윤후 / 녹조덤불·213
임승유 / 물을 가득 담은 유리그릇·220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동진 홍성희·204

신작특집
노향림 / 시인의 별자리·21
공광규 / 내가 아픈 것과 상관없이·22
홍일표 / 의문·24
박찬일 / 무제·26
이귀영 / 짓다만 건물·28
안주철 / 보르헤스의 시·30
차주일 / 천상열차분야지도·32
정계원 / 아프리카의 비가·34
주영중 / 그림자 없는 태양·36
권민경 / 연애담·38
이설야 / 수식어에 관한 메모·40
최백규 / 섬광·41
신진용 / 심해의 사랑·42
황미현 / 두 줄 사이·46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38
‘이야기 시’의 출발점은 어데? / 정과리·84

기획성 / 시와 정동적 공간
기획의 말 / 조강석·50
추문으로서의 정동 / 양순모·53
리빙데드Living Dead와 멜랑콜리, 수행하는 잔여적 (비)언어 / 김정현·64

커버스토리 / 김수복
그를 이해하기 위한 몇 가지 소소한 에피소드 / 해이수·9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신철규
빛의 허물 외 4편 / 신철규·102
우리는 서로의 상처 / 남승원 (작품론)·112
재현 너머의 언어 / 신철규·김안 (대담)·118

이달의 시집  / 김소형 <좋은 곳에 갈 거예요>
가만한 시 / 박혜진·140

첫시집 인터뷰 / 이원하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제주에서 혼자 안 살아도, 술 안 약해도 보세요. 두 번 보세요. / 변선우·146

이달의 리뷰 / 강희근 <리디아에게로 가는 길>
리디아에게로 가는 길 외 4편 / 강희근·154
경계를 넘는 순례의 길, 혹은 포괄의 시 / 이상옥 ·164

이달의 리바이벌 / 루벤 벨라
먼 꽃 외 6편 / 루벤 벨라·172
아메리카의 혼, 그리고 그리움 / 손관수·190

시인들의 사생활 30 - 김승일
내 목소리에 가까운 두 번째 심장, 스포큰워드 / 김승일·232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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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호]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소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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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황인숙 / 야속하고 애석한·204
송재학 / 지하실을 데려가는 지하실·211
이장욱 / 인과관계가 명확한 것만을 적습니다·217
정재학 / 알코올, 발 없는 새·22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동진 홍성희·206

신작특집
김혜순 / 진저리치는 해변·20
정끝별 / 이 시는 세 개의 새 시입니다·24
김참 / 방 네 칸 집·28
진수미 / 죽은 자의 휴일·30
장석원 / 곽공郭公처럼·34
서대경 / 굴뚝의 기사·36
조승래 / 춘하추동 팥 동산·37
이여원 / 마을의 기억·38
최승아 / 불가능한 채널·40
황주은 / 그럼 나는 개를 풀 거야·42
심민아 / 점과 마음과 식사·44
김복희 / <받침>·46
장혜령 / 천 하룻밤의 꿈·48
진창윤 / 가위·52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소연 특집
심사경위·54
[수상소감] 우리는 서로에게 축하할 일이 더 많아져야 한다·56
[자전에세이] 이를테면, 나의 나머지들·58
[수상작] 가장자리 외 9편·66
[대담] 회복하는 세계, 또다시 발아하는 씨앗 / 김소연 조해주·91
[평론] 복기의 재벌 / 김신식·105
[평론] 견디는 오후와 웅성거리는 밤과 흔들리는 아침에 대하여 / 이철주·116
[심사평]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12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성현
흰 눈 외 4편 / 박성현·136
그 일은 오래전에 있었다 / 이병국 (작품론)·142
회전목마의 유쾌하고 따뜻한 심장, 박성현 / 박성현·한용국 (대담)·149

이달의 시집  / 박은정 <밤과 꿈의 뉘앙스>
나는 사랑을 위해 살기와 죽기를 반복하는 백치입니다 / 전영규·170

첫시집 인터뷰 / 최현우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이제 시인은 화살을 뽑지 않고서도 아프지 않을 것이다 / 이설빈·178

이달의 리뷰 / 신미균 <길다란 목을 가진 저녁>
길다란 목을 가진 저녁 외 4편 / 신미균·192
통각痛覺으로서의 웃음, 이 우릿한 육감六感 / 김영범 ·198

시인들의 사생활 29 - 기혁
LP판을 들인다는 것 / 기혁·234 Q
 

 

 

 

 

 

 

이형기
시란 무엇인가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오세영 
 분석적 시읽기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2020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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