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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등단 신인특집 김사라 / 기분파 미나 제이코 외 1편·92 박연 / 도움닫기 외 1편·107 방성인 / 복숭아로 가는 길 외 1편·110 백아온 / 사랑을 담아, 유키가 외 1편·115 안수현 / 룸메이트 외 1편·122 이솔 / 훔치고 싶은 것들이 있다 외 1편·128 이수빈 / 빈속 외 1편·134 이현아 / 거절 외 1편·139 임어지니 / 있음과 있었음 외 1편·146 장희수 / 싱크대 외 1편·150 정태인 / 목이 긴 나무 이매진 (상상하다) 외 1편·158 최경민 / 라스굴라 외 1편·172
2025년 등단 신인 신작시 읽기 기묘하고도 고유한 언어들의 도래에 관하여 / 김정현·178 메타시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미학적 존재와 그 언어 / 염선옥·198
현대시 서평 1 / 김혜순 시집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말미잘 하는 몸 / 박다솜·274
이달의 시 현장점검 좌담 / 너는 살아서 내 이야기를 전해 윤은성 조시현 최다영·20
커버스토리 / 고봉준 사유의 언어, 시의 자리에서 / 최진석·2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강성철 슬픈 아일랜드 19 외 4편 / 강성철·228 풍자와 숭고의 미의식, 혹은 아이러니의 정신 / 황치복 (작품론)·244 반복되는 역사는 시인의 손끝에서 다시 시작된다 / 강성철·김건영 (대담)·259
현대시 서평 2 / 허연 시집 <작약과 공터> 소리천 산책 / 최세운·286
추모 / 박성현 흰 눈 외 4편 / 박성현·296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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