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호를 여는 시 · 22 유안진의 「거짓말」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정한용 · 24 좌담 l 정한용 장인수 신진숙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대표시 l 레퀴엠 외 9편 정한용론 l 이카로스의 꿈 _ 이성천
♠ 테마로 읽는 현대시 l 동물 · 76 이상 김승희 황인숙 김신용 김기택 김유석 최정례 김형술 김혜영 정영주 강영은 릴케 테드 휴즈
♠ 이 시인이 사는 법 l 이재윤 시인 편 · 107 길을 걷는 사람 _ 박은숙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l 김영승 · 118 [반성 · 序] _ 나의 카타콤이여, 나의 아틀란티스여
♠ 한 컷의 추억 l 정일근 · 132 시를 쓰는 일이 힘든 일이었기에
♠ 신작특집 이수익 _ 전쟁 외 1편 · 138 고영조 _ 산 외 1편 · 141 김추인 _ 뿔 외 1편 · 143 박주택 _ 계절의 평전 외 1편 · 146 김인희 _ 그녀의 머리칼 위에 흰 눈… 외 1편 · 148 박현수 _ 루트, 푸르른 기호 외 1편 · 152 이태관 _ 핏줄 외 1편 · 154 오한욱 _ 입 외 1편 · 156 이기와 _ 번짐 외 1편 · 158 유홍준 _ 입술의 죽음 외 1편 · 160 김정인 _ 달의 이미지는 누가 만드나 외 1편 · 162 임현정 _ 쥬리엣의상실 외 1편 · 165 송반달 _ 똑똑한 닭 외 1편 · 169 장석원 _ 먼 하늘의 구름과 당신의… 외 1편 · 173 김기준 _ 바람 불어도 나는 즐거워 외 1편 · 176 송승환 _ 크레인 외 1편 · 178 엄하경 _ 폐경 즈음 외 1편 · 180 오지연 _ 가을나무 이야기 외 1편 · 182 우진용 _ 노동자 외 1편 · 185 박일 _ 달리는 것들의 속은 부드럽다 외 1편 · 187 박일훈 _ 신판 <허삼관 매혈기> 외 1편 · 191 이미산 _ 낯선 섬에서의 하룻밤 외 1편 · 194 김륭 _ 청반지를 입지 못하게 된 k씨… 외 1편 · 196 김명은 _ 검은 책을 읽다 외 1편 · 200 정태화 _ 자작나무 숲 외 1편 · 203
♠ 우리 시의 현장 · 208 이성복 강형철 황동규 송종규 박미영 최치언 장만호 오은 정겸 김성규 송은숙 이경우
♠ 시집 속의 시 읽기 · 238 박정남 강정 고성만 김근 이기범 김경주 장충길 황성희 곽은영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 264 무엇이 좋은 시인가 2 _ 이경교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 256 시로 건너간다, 고苦 고考 _ 최동문 다른 삶으로 이끄는 시를 찾아서 _ 이성혁
♠ 세계의 명작 속으로 · 298 현실과 환상―<소송>의 이중적 세계 _ 김태환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 306 박재삼 l 아득함의 거리 _ 오세영 몰푸와 장 미셀 l 시인의 현장부재증명 _ 강금희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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