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社告 




본지는 최근 SNS에서 잇따르고 있는 문단 내 성폭력에 대한
고발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본지와 관련된
가해자들의 소식을 듣고 참담했습니다. 본지는 내부에서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회칙에 의거하여 박진성 시인을 현대시회에서 제명하고, 내년 초
새롭게 편집진을 교체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더욱 엄중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피해자와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6. 10. 24
월간 현대시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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